[헤럴드경제]‘미생물’ 장도연, 호피 비키니 화보 ‘아찔’…‘강소라 능가’
‘미생물’ 장도연이 ‘미생’ 강소라 못지 않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장도연은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토요일 톡 리그’ 2회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청바지와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촬영한 사진으로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평소 코믹한 이미지에서 확 달라진 모습에 팬들의 탄성이 쏟아졌고, 장도연의 화보는 방송 전후로 포털 사이트에서도 큰 화제를 낳았다.
한편 장도연은 2일 방송된 2부작 tvN 금요드라마 ‘미생물’ 1회에서 안영이로 분해 장그래(장수원 분)와 만나는 모습을 연기했다.
안영이를 복도에서 처음 마주친 장그래는 늘씬하면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안영이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러나 안영이는 바닥에 떨어진 머리끈을 줍다가 가슴 보정 패드를 떨어뜨렸고, 이를 장그래가 줍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미생물’이 패러디한 원작 ‘미생’에서는 안영이 역의 강소라가 머리끈을 떨어뜨렸었다.
한편 ‘미생물’은 춤과 노래가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미생물’ 장도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미생물’ 장도연, 대반전” “‘미생물’ 장도연, 강소라 능가하겠네” “‘미생물’ 장도연, 호피 비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생물’ 장도연 ‘미생물’ 장도연 ‘미생물’ 장도연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