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생물’ 첫방 시청률 3.9%, 장수원-장도연 코믹 케미 “通했다”

tvN ‘미생’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이 장수원과 장도연의 코믹 케미가 폭발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 tvN 특별기획 드라마 ‘미생물’ 1화는 평균 시청률 3.9%, 최고 시청률 5.3%(닐슨코리아, 유로플랫폼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10대에서 40대에 이르기까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해 ‘미생’ 못지 않은 인기를 입증했다.

‘미생물’ 첫방 시청률
‘미생물’ 첫방 시청률

이날 방송에서는 장그래(장수원 분)와 안영이(장도연 분)의 만남이 그려지며 ‘미생’과 비교를 유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2부작 ‘미생물’ 2화는 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미생물’ 첫방 시청률에 네티즌들은 “‘미생물’ 첫방 시청률, 꽤 높네” “‘미생물’ 첫방 시청률, 미생과 비교재미 쏠쏠”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