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공학한림원
사진제공=한국공학한림원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한국공학한림원(회장 김기남)과 중국공정원, 일본공학한림원이 공동으로 진행한 제26회 한중일 심포지엄이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소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김기남 회장(사진 앞 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중일 공학한림원 심포지엄은 올해 26회째를 맞는 행사로, 동북아 지역의 지속적인 경제 개발을 위한 3국 간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한중일이 매년 개최국을 바꿔가며 진행하는 행사다.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 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제 심포지엄과 함께 한중일 공학한림원 사업 및 협력 방안을 협의하고 자율주행 관련 한중일 설문 결과 공유 및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라운드테이블 미팅, 그리고 산업 시찰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2024년 27차 한중일 심포지엄은 중국 안후이에서 ‘인공지능 거버넌스(Artificial Intelligence Governance)’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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