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6일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과 마리오·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제3회 금천패션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금천패션영화제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패션을 주제로 하는 영화제다. 금천의 특화산업인 패션의류산업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취지다.

올해 영화제는 패션을 주제로 한 다양한 놀거리를 두 공간으로 분리해 선보인다. 마리오·까르뜨니트 공장에서 다양한 개막 이벤트와 특별 상영회가 진행되며, 본선 진출작은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에서 상영된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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