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지역 내 뇌 병변·지체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재활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스트레칭 ▷밴드 근력 운동 등 뇌 병변, 지체 장애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구는 함께하는 재활운동교실이 장애인들의 근력, 지구력, 균형 능력을 높여 장애로 인한 2차 질환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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