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홈페이지]
[노벨상 홈페이지]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이란의 여성 인권탄압에 맞서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함마디(Narges Mohammadi)에게 올해 노벨 평화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joz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