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추석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일인 이날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까지 떨어지면서 쌀쌀하게 시작한 가운데 5일과 6일 아침 기온은 이날보다 2~5도 더 낮아질 전망이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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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추석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일인 이날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까지 떨어지면서 쌀쌀하게 시작한 가운데 5일과 6일 아침 기온은 이날보다 2~5도 더 낮아질 전망이다. 임세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