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9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안산형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먹거리 종합계획은 먹거리 생산 및 가공·유통, 소비·재활용으로 이어지는 지역 내 먹거리 순환체계 구축을 통해 농업·경제·사회·사회·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수립한다.
이번 공청회는 일반시민 및 먹거리 분야별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안산시 먹거리 관련 현황(▷인구 관점 ▷생산 및 유통 ▷학교급식 및 공공급식 ▷취약계층 먹거리 복지 등) 및 계획수립에 대한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안산형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앞서 지난 6월부터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공청회 개최 후 분과별 전문가 연구 및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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