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마시는 피로회복제 ‘활비톤액’(사진)을 새로 선보였다.
활비톤액은 벤포티아민(비타민B1)과 글리세로인산 마그네슘, 피리독신(비타민B6) 등을 함유한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만 판다. 6가지 유효성분의 복합 상승작용으로 피로회복을 돕고, 액상으로 신속하게 체내 흡수돼 효과가 빠른 게 특징이다.
주요 성분 중 하나인 벤포티아민은 티아민보다 생체이용률이 8배 높으며, 각종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 산화마그네슘 대비 생체이용률이 2배 높고 부작용이 적은 글리세로인산 마그네슘은 인체 에너지 생성 및 정상적인 신경전달을 돕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손쉽게 개봉해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피로회복제”라며 “체력회복이 필요하거나 구내염이나 근육통 같은 신경계질환을 호소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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