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 전월比 0.1%p 하락

지난 4월 미국의 한 레스토랑에 '고용 중'이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AP]
지난 4월 미국의 한 레스토랑에 '고용 중'이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AP]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미국 노동부는 7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보다 17만7000개 증가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0만건을 하회하는 결과다.

7월 실업률은 3.5%로 전월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hwshi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