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 발전 노고 치하·격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왼쪽)이 13일 오전 부산시교육청에서 열린 2023년 상반기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퇴직·모범공무원에게 포상을 전수하고 있다. [사진=부산교육청]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왼쪽)이 13일 오전 부산시교육청에서 열린 2023년 상반기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퇴직·모범공무원에게 포상을 전수하고 있다. [사진=부산교육청]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13일 오전 부산시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정부포상(퇴직·모범) 전수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퇴직·모범공무원들의 부산교육 발전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포상 대상자 59명 중 전수식 참석희망자 2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퇴직·모범공무원에 대한 포상 전수, 교육감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하윤수 교육감은 “명예로운 수상을 축하드리며, 창조적인 열정과 헌신으로 힘써주신 여러분께 존경의 마음을 담아 힘찬 박수를 보내드린다”고 말했다.


kookj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