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기간 3∼5일…9월까지 최대 800만원 깎아줘

한샘 리하우스 직원들이 여름 휴가철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다. [한샘 제공]
한샘 리하우스 직원들이 여름 휴가철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다. [한샘 제공]

한샘(대표 김진태)이 여름휴가 중 공사를 끝내는 ‘리모델링 부분공사 계약’ 행사를 한다.

부엌·욕실·중문·붙박이장·벽지 등 공사를 조합한 맞춤 패키지로 진행된다. 부엌·욕실·도어·중문 공사는 3일, 5일이면 마루·현관장까지 바꾸는 등 공사 규모에 따라 최대 10일 소요된다.

행사는 9월 말까지 진행된다. 행사기간 계약을 하고, 계약일 기준 2달 이내 시공을 완료하는 고객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건자재는 총 3종까지 고를 수 있으며,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80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리모델링 부분공사는 한샘의 정품 자재를 사용하고 직접 시공한다. 한샘 전자계약서로 계약을 체결하면 ‘무한책임 인테리어’를 통해 시공품질을 보장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샘 관계자는 13일 “따로 집을 비우지 않고도 여름 휴가를 이용해 리모델링을 해준다. 합리적 가격에 새로운 공간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