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한국청년회의소(한국JC)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한국JC 회관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상현 한국JC 중앙회장과 한국JC 임원 80여명, 김필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MOU를 통해 마약으로부터 지역사회를 보호하고 예방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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