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회장 조현준·사진)이 서울남부보훈지청에서 주관하는 ‘2023 보훈문화제-함께해요 어매이징 70 페스타’를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문화제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 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보훈 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예우 분위기를 증대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이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강남 코엑스 동측 잔디광장에서 무료 개방으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내 손에 새기는 보훈’ 타투 체험, ‘참전국 국기를 찾아라’ 퀴즈와 경품 룰렛 등이 운영된다. 조현준 회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후대에 그 가치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양대근 기자


bigroo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