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프레스센터 19층

권영세 통일부 장관 축사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북한연구소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오는 6월 7일 ‘김정은 체제 12년,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축사를 위해 참석하고 김영수 북한연구소 소장과 유연웅 이사장이 환영사와 개회사를 한다.

제1세션에서는 한기범 북한연구소 석좌연구위원(전 국가정보원 1차장)과 이수석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김정은체제 경제정책변화’, ‘김정은체제 대외 및 대남정책 변화의 의미’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사회는 양운철 세종연구소 명예연구위원이 맡는다.

제2세션은 홍양호 북한연구소 연구위원(전 통일부 차관) 사회로 전영선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 로렌스 리 북한인권운동가가 ‘김정은체제 사회문화의 변화와 사회통제’, ‘김정은체제의 인권 침해 사례’를 발표한다.


soo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