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상현 기자]육군의 한 병사가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앞서 육군은 22일 낮 12시18분께 양주시 한 부대에서 사격훈련을 하던 중 A일병이 총상을 입고 민간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민간경찰과 협조해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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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오상현 기자]육군의 한 병사가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앞서 육군은 22일 낮 12시18분께 양주시 한 부대에서 사격훈련을 하던 중 A일병이 총상을 입고 민간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민간경찰과 협조해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