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신규 인력 충원 및 사회적 약자에게 열린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신입 직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11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총 18명이며 관리직 원급 5명, 연구직 원급 3명, 공무직 10명이다. 이 중 공무직 3명은 보훈대상자에 대한 제한경쟁채용 방식으로 실시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심사, 필기시험, 온라인 인성검사,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지원자의 역량과 직무 적합도 평가를 강화하기 위해 NCS직업기초능력과 직무수행능력을 평가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지원 자격, 채용 일정, 직무분야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구원 경영관리본부장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채용 과정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담수생물자원의 가치를 함께 찾고 만들고 나누고 싶은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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