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나노종합기술원 제7대 원장으로 박흥수 연세대학교 연구교수가 선임됐다. 박 신임 원장은 5일부터 3년간 나노종합기술원을 이끌게 된다.
박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거쳐 미국 스탠퍼드 대학에서 재료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삼성전자 수석연구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연구원, DB하이텍 부사장(사업본부장), 연세대학교 연구교수와 차세대지능형반도체사업단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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