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대장동 개발 배임 혐의로 85차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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