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가전 기업 교원 웰스(Wells)는 봄철을 맞아 정수기 ‘슈퍼쿨링 더뉴’(사진)를 신규 출시했다.
모던한 디자인,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한 물을 제공하는 필터기술, 7단계 맞춤온도 기술 등 삼박자를 모두 갖춘 게 특징이다. 교원 웰스의 정수기 대표모델 슈퍼쿨링의 2023년형 모델이다. ‘LED 라이팅 디스플레이’를 새로 적용해 인테리어효과와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신형 디스플레이는 출수량과 물의 온도 및 기능에 따라 LED 점등 위치와 색상을 실시간으로 변경한다.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고, 고급스런 느낌을 전달한다. 외관은 흰색에 간소하고 모던한 형태로 어떤 주방인테리어와도 조화를 이룬다고 웰스 측은 전했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실현했다. 또 미네랄 함유량을 보존해주는 6단계 필터시스템을 적용해 ‘미네랄이 살아 있는 건강한 물맛’을 구현한다. 웰스가 개발한 ‘카본필터’와 ‘네오나노 클린플러스필터’는 수은, 납, 구리 등 중금속 6종과 유해물질를 비롯해 노로바이러스, 황색포도상구균 등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99.9% 제거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시에 물 속 미네랄은 지키고, 정수된 물을 몸속의 피와 유사한 pH농도로 맞춰 음용하기 가장 좋은 약알칼리성 물을 제공한다고도 했다. 전해수 유로 살균, UV 코크 살균, 12개월 코크팁 교체 등 3중 위생관리로 최고의 위생 및 정수품질을 확보했다고 웰스 측은 밝혔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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