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만에 GRDP 전국 지자체 1위, 재정자립도 경기도 2위, 지방자치경쟁력 6년 연속 전국 1위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이 시 승격 23주년 소회를 밝혔다.
정 시장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3.21. 화성 DAY 화성시가 오는 3월 21일 스물세 번째 생일을 맞습니다. 생일식은 화성시민에게 보내는 희망 비전 선포, 세대별 시민이 바라는 화성의 미래, 축하공연 등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준비했습니다”고 했다.
이어 “생일 맞이 이벤트로 시 공공시설인 우리꽃식물원, 미디어센터, 공공캠핑장, 그린환경센터 등은 입장료 및 사용료를 면제합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해랑케이블카, 율암·화성식염·월문온천, 하피랜드 등은 이용료의 30~40%, 농협하나로마트, 노노카페, 로컬푸드매장, 화성시작은영화관 등은 품목별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고 했다.
정 시장은 “우리 시는 시 승격 23년 만에 GRDP 전국 지자체 1위, 재정자립도 경기도 2위, 지방자치경쟁력 6년 연속 전국 1위 등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생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 그동안의 성과를 축하하고, 100만 특례시에 걸맞는 화성의 희망찬 미래를 그려가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