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육아 멘토링 전문 업체 ‘오은영 아카데미’의 마음챙김 그룹 클래스를 매달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해 6월 오은영 정신의학과 박사를 초청해 ‘마음 상담 토크 콘서트 : 요즘, 우리’를 진행했다. 임직원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마음챙김 클래스를 기획하게 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현대차 양재 사옥에서 열린다. 오은영 아카데미와 협업해 자녀 양육을 중심으로 직무 스트레스 관리와 직장 내 갈등 완화 등의 주제에 대해 맞춤형 수업을 매달 개발해 진행할 계획이다. 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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