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23년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癸卯年)을 맞아 토끼 캐릭터로 유명한 일러스트 작가와 협업해 전시회를 열었다.

현대차는 일러스트 작가 ‘부원’과 협업한 전시회 ‘MobED와 B.B.래빗의 신비로운 여행’(사진)을 오는 31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3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원은 토끼 캐릭터 B.B.래빗으로 잘 알려진 일러스트 작가다. 모베드 NFT 캐릭터와 B.B.래빗의 여행을 담은 작품을 통해 다가온 토끼의 해를 희망차게 맞이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4월 NFT 시장에 진입하며 현대 NFT 공식 웹사이트를 런칭하고 NFT 전용 글로벌 커뮤니티를 구축했다.

현대차는 이번 부원과 협업을 통해 NFT 프로젝트를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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