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영등포구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청에서 최일선 반도건설 현장소장, 정진호 영등포구청 건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금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영등포구청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며, 영등포구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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