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새해 첫 직원 모임 가져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임태희 경기교육감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3년 새해 첫 직원 모임’이라 글을 올리고 “자율, 균형, 미래는 우리가 지향하는 경기교육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핵심 키워드입니다”라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학생이 잘하고,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을 찾아가는 '자율' 균형적 사고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균형' 시대 변화를 읽고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미래' 이러한 경기교육으로 우리 학생들은 인성과 역량을 겸비한 미래 인재가 될 것입니다”고 했다.
이어 “새로운 경기교육은 ? 여러분들과 함께 목소리를 내고 조화를 이루면서 만들어 갈 것입니다. 새로운 경기교육은 ! 대한민국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교육'을 선도하고자 합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