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윤희근 경찰청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질의를 듣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과 지역사랑상품권 등을 두고 여야가 강하게 대치했던 2023년도 행안부 예산안을 조정을 거쳐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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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윤희근 경찰청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질의를 듣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과 지역사랑상품권 등을 두고 여야가 강하게 대치했던 2023년도 행안부 예산안을 조정을 거쳐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