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중부지방 중심 짙은 안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지난 4일 오전 두꺼운 복장의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연합]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지난 4일 오전 두꺼운 복장의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 목요일인 10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오전부터 11일 새벽까지 비가 오겠다. 전남 남해안에도 오후 한때 가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20㎜, 전남 남해안 0.1㎜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광주·대구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