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자살예방센터가 청년을 위한 ‘청춘통합상담소’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청년들의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면서 청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청춘통합상담소는 오는 27일 병점역 3번 출구 앞 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린다.
화성시 거주 만 19세부터 34세 청년(1987~2003년생)이라면 별도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정신건강검진, 타로, 금연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김연희 화성시보건소장은 “청년 인구 비율이 높은 곳으로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주거, 노무, 복지까지 청년에게 필요한 맞춤형 상담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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