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이(사진) NC문화재단 이사장은 재단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우리 사회의 질적 도약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치열한 고민을 지속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NC문화재단은 20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NC문화재단 사옥에서 ‘Next Creativity Conference 2022(NCC2022)

’를 개최했다. 이번 10주년 행사 슬로건은 ‘창의성, 일상의 모든 순간’으로, ‘미래세대’와 ‘창의성’을 주제로 내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윤송이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컨퍼런스가 청소년들의 미래를 대비하는 의미있는 시간이기를 바란다”며 “우리 사회의 질적 도약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치열한 고민을 지속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축사를 맡은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은 “창의성은 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한 원동력”이라며 “자유롭게 상상하고 도전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NC문화재단의 프로젝토리 사업은 매우 의미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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