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제17회 전자 IT의 날’ 기념식서 기업인 최고 영예 훈장 수상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이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사장이 기업인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 사장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7회 전자 IT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 훈장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는 정부포상으로 훈격이 가장 높다.
이 사장은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 등 프리미엄 제품을 앞세워 우리나라 가전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신규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공헌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사장은 사회공헌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대리점 등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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