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대가 2023학년도 전기1차 일반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30일 경북대에 따르면 2023학년도 전기1차 일반대학원에서 석사 631명, 박사 255명 등 총 886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 2023년 2월 취득(예정)자도 포함된다.
전형방법은 구술전형, 서류전형 또는 전공시험전형으로 진행되며 학과(부)별로 전형 방법이 다르다.
원서 접수 기간은 10월 4일~13일까지며 대학원 입학 홈페이지 또는 유웨이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합격자 발표는 11월 18일이다.
경북대는 대학원 입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해 원서 접수 마감일인 다음달 13일까지 대학원 입학(진학) 상담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연희 입학처장은 “경북대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학생들의 자유로운 학교 생활과 탐구 활동을 지원하고 장학금, 학술 활동 지원 등 교육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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