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애드엑스가 운영하는 기업용 채팅 솔루션 ‘톡플러스’가 출시 1주년을 맞아 신규 고객사에 연말까지 무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톡플러스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웹페이지에 손쉽게 채팅기능을 추가하도록 API나 소프트웨어 개발도구를 제공한다. 메시지 사용량에 따라 과금을 하면서 다른 서비스보다 최대 50% 이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게 장점. 채팅 기능 외에도 관리자 대시보드, 무제한 동시 접속 가능, 무제한 메시지 저장 용량 제공 등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애드엑스는 올해 말까지 신규 고객사에는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해볼 수 있도록 한다. 공식 웹사이트에 회원 가입을 한 후 간단한 코딩 작업으로 톡플러스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신규 고객에게는 모바일 광고 수익과 관련한 컨설팅도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제공한다. 애드엑스는 서비스 후 3년 이내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광고 수익 극대화를 진행한 결과, 전체 80% 이상의 서비스가 최대 50% 이상 매출 상승 효과를 봤다고 전했다.

현재 컴투스플랫폼과 카카오VX, 롯데정보통신 등 국내 50여개 고객사들이 톡플러스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강율빈 애드엑스 대표는 “이번 1주년 이벤트를 통해 중소형 개발사나 게임사에서 채팅 기능을 편하게 추가하고 수익 극대화도 이루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중소형 개발사 및 게임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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