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사장 조주완·사진)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이재민에게 생활가전 300대를 기부했다.
LG전자는 대한적십자사에 양문형 냉장고, 세탁기, 이동식 에어컨 각각 100대씩 총 300대 규모의 생활가전을 기탁했다. 대한적십자사가 대상자를 선정하고, LG전자는 대상자에게 배송과 설치를 해준다. 앞서 LG전자는 수해 발생 직후 서울 관악구에 임시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무상 침수 가전 세척과 부품 교환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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