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헨켈코리아가 23일 접착 테크놀러지스 전자재료사업부의 아시아 태평양 생산 허브가 될 송도플랜트를 인천 송도 첨단산업클러스터 내에 준공을 완료했다.
헨켈이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단일 금액 역대 최대금액인 3,500만 유로를 투자했으며, 첨단 스마트팩토리시스템을 구현했다. 연면적 10,144m2, 지상 2 층 규모로, 첨단 스마트팩토리시스템(SFS)을 구현해 보다 향상된 프로세스 모니터링, 데이터 수집 및 문제해결이 한층 더 강화해 지난해부터 시험 생산 및 품질 검증을 거쳐 2022년 하반기 생산에 돌입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헨켈 글로벌 얀 더크 아우리스(Jan-Dirk Auris) 수석 부회장, 헨켈 아태지역 마크돈(Mark Dorn) 사장을 비롯해 유정복 인천시장, 주한독일대사관 페터 빙클러 대리대사, 한독상공회의소 박현남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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