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기업·전문가 매칭 플랫폼 탤런트뱅크는 서울 휴넷캠퍼스에서 진행한 ‘전문가 홈커밍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문가 홈커밍데이는 탤런트뱅크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증 우수 전문가를 초청해 탤런트뱅크의 사업 비전을 공유하고, 전문가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전문가들이 각자 주요 경력 및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8월 내 정식 출시를 앞둔 국내 최초 온라인 비즈니스 자문 서비스 ‘원포인T’를 소개했다. ‘원포인T’는 온라인으로 검증된 전문가를 만나 단시간에 필요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얻을 수 있는 1대1 화상 자문 서비스다. 이어진 3부에서는 콘텐츠 분야 정부지원사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유일 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서 ‘프리랜서 전문가, 우리의 희로애락’을 주제로 탤런트뱅크를 접하게 된 계기, 탤런트뱅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유 등에 대해 발표했다.
공장환 탤런트뱅크 대표는 “탤런트뱅크는 사람과 일을 연결함에 있어서 고용 형태가 아닌 ‘해결할 문제’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서 시작했다”며 “탤런트뱅크 전문가님들께서 더 나은 경제적 이익을 얻고, 보람과 성취감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sjpar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