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종류의 건강 지식·예방관리법, 보건소 사업 소개
[헤럴드경제(의정부)=박준환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건강매거진인 「2022 건강하다」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발간한다고 10일 밝혔다.
‘건강하다’는 2020년 첫 발간, 2021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추진됐다. 현재까지 약 1만부의 매거진이 건강취약계층에게 배포됐으며, E-book으로도 발간돼 젊은 층에게도 효과적으로 건강정보를 전달했다.
또 ‘건강일기’는 1000부 이상 회수돼 약 300명의 건강 고위험군이 보건소의 만성질환예방사업과 연계됐다.
매거진은 ①알기쉬운 건강정보 ②보건소 사업소개 ③나의 건강기록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심근경색, 만성피로증후군, 아토피피부염, HPV 예방접종, 장마철 식중독 등 다양한 종류의 건강 지식과 예방관리법, 자주하는 질문 등이 담겨 있다.
「2022 건강하다」는 건강취약계층에게 우선 배부되고, E-book은 신청자에게 SMS로 발송되며 의정부시통합건강증진 플랫폼인 『U-Health Live』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장연국 의정부시보건소장은 “건강매거진 「2022 건강하다」는 많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정보와 보건소 사업을 소개해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내 삶을 ‘건강하게’ 바꾸는 도시, 의정부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건강매거진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관리팀 (031-870-6457)으로 하면 된다.
pjh@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