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전 세계 53개 국가에서 오는 25일까지 임직원 전원이 참여하는 특별 봉사활동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진행한다. 이와 관련해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은 지난 14일 포항 환호공원에서 임직원들과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 묘목을 식재(사진)하고, 스페이스워크 조형물 주변에 홍장미를 심었다. 포항·광양지역 임직원들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활동, 복지관 배식 등 봉사도 이어졌다. 중국·인도네시아·독일·인도 등 세계 각국에서는 그룹사 임직원을 중심으로 해양 환경정화, 야간 위험지역 태양광 전등 설치, 멸종위기 동물 보호 활동을 수행한다. 원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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