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일반 냉장고에서도 스마트폰 촬영을 통해 와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자사 ‘비스포크 냉장고’의 ‘스마트싱스 홈 라이프’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싱스 홈 라이프는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집 안의 모든 가전 제품을 연결해 소비자에게 맞춰 주는 통합 가전 솔루션이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와인 냉장고 전용으로 제공되던 ‘소믈리에앳홈’ 기능을 일반 ‘비스포크 냉장고(사진)’와 ‘비스포크 큐브 냉장고’에서도 쓸 수 있게 된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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