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은 가족단위 고객들이 원데이 클래스를 체험하고 있다. [신세계사이먼 제공]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은 가족단위 고객들이 원데이 클래스를 체험하고 있다. [신세계사이먼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11일부터12일까지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인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카니발'을 진행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체험형 콘텐츠인 취미상점의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야외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미술, 도자기, 팝아트, 공예품 만들기 등 30여 개의 수업을 진행된다.

한편,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인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카니발’은 오는 12일(일)까지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전점에서 동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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