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가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고 있는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를 평가하고 의왕시 등 12개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기준 시․군들의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사전 예방(단속계획, 우수시책, 관리인력 활용 등)과 사후관리(통계관리, 행정조치, 원상복구 등) 2개 분야를 평가했다.

평가 결과 ▷대상 의왕시 ▷최우수상 구리시, 수원시 ▷우수상 안산시, 광주시, 화성시, 성남시▷장려상 고양시, 부천시, 하남시, 광명시, 안양시 등 12곳을 선정했다.

수원시는 상․하광교동 내 개발제한구역 음식점 불법행위 일제 점검, 불법행위에 대한 이행강제금 부과·징수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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