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지난달 3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수거된 투명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유니폼으로 제작하는 캠페인 ‘에코 프랜더스’ 2주년 행사를 진행했다. 태광산업 직원(사진 왼쪽 두 번째)이 시타자로, 지난해 에코 프랜더스 이벤트에 선정된 팬이 시구자로 참가했다. 야구장에서 발생하는 페트병의 비닐라벨을 분리해 배출하는 것을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야구장에서 모은 페트병은 양사가 개발한 친환경 섬유 ‘에이스포라-에코’로 재생산된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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