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9일 의성군수, 청송군수, 칠곡군수 후보를 확정해 발표하고 지역 기초단체장 공천을 모두 마무리했다.

의성군수에는 이영훈, 청송군수에는 윤경희, 칠곡군수에는 김재욱 예비후보가 공천됐다.

칠곡은 국민여론조사 100%를 적용했으며 의성과 청송 경선은 당원모바일투표 50%, 국민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이뤄졌다.

앞서 전날 경북도당 공천위는 포항시장 후보 경선을 통해 현직 시장인 이강덕 예비후보를 뽑았다.

영주시장에는 박남서, 영덕군수에는 김광열 예비후보가 각각 경선에서 현직 단체장을 꺾고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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