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이 28일 개점 11주년을 맞아 ‘개점 축하 고객 감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생일파티에는 이 정도 드려야지요’라는 테마로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념 행사는 브랜드별 최대 40% 추가 할인 등 할인율을 대폭 강화했다.
여성복·남성복·스포츠 브랜드 등 약 30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5~40% 추가 할인 판매하고 아울렛 상품 취급 품목을 확대해 손님맞이에 나선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구매 금액대별 롯데모바일상품권과 영화관람권 등을 증정하며 1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델리코너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금액 할인권을 제공한다.
더불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층 특설매장에서는 ‘춘천 감자빵’ 팝업스토어를 개최하며 29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사단법인 ‘온기’의 연계 자원 봉사단체 ‘온기 우체부’ 이벤트도 진행한다.
누구든지 자유롭게 익명으로 고민 편지를 작성해 2층 사은행사장에 설치된 ‘온기 우편함’에 넣으면 3~4주 후 손편지 답장이 전달된다.
최형모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장은 “11년 동안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고객 니즈를 반영해 자주 오고 싶은 매장, 다시 오고 싶은 매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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