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와 서울거리아티스트협동조합이 ‘홍대축제거리 및 지역 문화 예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이후 1년4개월 만에 홍대걷고싶은거리에 버스킹 공연을 재개한데 이어, 서울거리아티스트협동조합 소속 공연팀이 홍대축제거리를 공연 열기로 뜨겁게 달구는 것이다. 이번 협약으로 마포구는 젊은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무대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조합은 홍대축제거리 활성화를 위한 공연, 전시 등의 콘텐츠를 발굴한다. 7월부터는 자체적인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아티스트로 공연팀을 구성하고, 홍대축제거리에서 양질의 버스킹 공연을 제공한다. 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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