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지난 8일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솔라시도에서 2050그루의 나무를 심는 탄소중립 ‘약속의 숲’ 식목행사(사진)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 명현관 해남군수,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솔라시도는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한양, 보성산업이 전라남도 등과 함께 해남군 일대에 조성중인 친환경 미래도시다. 이번 행사가 진행된 솔라시도는 해남군 일대 632만 평 부지에 조성중인 친환경 미래도시다. 미래도시의 주요 키워드인 탄소중립도시, 스마트도시, 정원도시를 핵심 컨셉으로 호수와 바다, 정원을 품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청정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개발하고 있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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