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가수 영탁과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벚꽃놀이를 함께하고 싶은 스타 1,2위로 선정됐다.
22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터 20일 까지 이 차트에서 진행된 '벚꽃놀이를 함께하고 싶은 스타는?’ 설문에서 영탁은 총 투표수 8만 8982표 중 4만 3720표(투표율 약 49%)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고 정국은 2만 3266표(투표율 약 26%)를 획득해 2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에이비식스 박우진(2363표), 박장현(2308표), CIX 배진영(2187표), 트와이스 나연(1993표), 고은성(1461표), 강혜연(1435표), 황우림(1417표), 정동하(1309표), 김세정(1131표), 김요한(1077표), 윤지성(1020표), 이승윤(1015표), 황민현(964표), 수지(936표), 빅뱅 지드래곤(935표), 성시경(405표), 위너 김진우(40표)순으로 집계됐다.
현재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에 딱 어울리는 스타는?'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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