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국경지역 메디카에서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피란민 일행이 들판을 가로질러 걸어가고 있다. [AP]
폴란드 국경지역 메디카에서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피란민 일행이 들판을 가로질러 걸어가고 있다. [AP]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서 외국인들이 대피할 수 있도록 인도주의 통로를 구축하는 안을 협의했다고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벨라루스 외무부는 블라디미르 마케이 벨라루스 외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이같은 내용으로 협의했다고 공개했다.


js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