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현 디자인센터장, 이기원 신규 조인트벤처 대표이사 내정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세라젬이 디자인과 임상 연구 분야 전문가 영입을 통해 제품·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세라젬은 디자인센터장에 조정현 시트러스 디자인 대표(사진 왼쪽)를, 의료기기 임상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신규 조인트벤처 대표이사에 와이브레인 이기원 대표를 각각 내정했다고 밝혔다.
조 디자인센터장은 디자인 컨설팅과 경영 총괄업무를 15년간 담당하며 탠저린 서울 부사장, 시트러스 디자인 대표를 역임했다.
이 조인트벤처 대표이사 내정자는 KAIST, 삼성전기 등을 거쳐 뇌과학 분야 전문 헬스케어 기업인 와이브레인을 10년째 이끌며 국내외 주요 임상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세라젬은 디자인과 임상 연구 분야 전문가 영입을 통해 최신 트렌드를 고려한 디자인 경영을 본격화하고 임상 연구 강화를 통해 제품·서비스를 한층 더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iks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