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MC20’ 고객 인도 시작…골프 캐디백 증정

5대 한정 ‘프라그먼트 스페셜 에디션’도 판매

기블리·콰트로포르테·르반떼 연장보증 2년 추가

마세라티 프라그먼트 스페셜 에디션 오페라비앙카. [마세라티 제공]
마세라티 프라그먼트 스페셜 에디션 오페라비앙카. [마세라티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마세라티는 3월 한 달간 슈퍼 스포츠카 ‘MC20’ 및 ‘프라그먼트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MC20는 이달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MC20 계약·출고 고객에게는 마세라티와 골프웨어 브랜드 ‘마크앤로나’가 함께 제작한 골프 캐디백을 증정한다.

국내 5대 한정으로 들어온 프라그먼트 스페셜 에디션 오페라비앙카(유광 흰색과 불투명한 검은색의 투톤) 색상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프라그먼트 에디션은 마세라티 ‘기블리 GT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일본 스트리트 패션의 거장 ‘후지와라 히로시’의 손길이 내외관 디자인에 더해졌다. 단 175대만 제작됐다.

이외에도 프로모션 기간 중 2022년형 모델(기블리, 콰트로포르테, 르반떼 한정)을 계약할 경우 평생소모품 무상교환을 지원한다. 연장보증 서비스는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 제공한다.

또 3월 중 기블리, 콰트로포르테, 르반떼를 계약·출고한 고객에게는 서울 풀만 호텔 1박 숙박권을 제공한다. 전시장 방문 및 시승을 진행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마세라티 우산을 증정한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