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최근 본관 9층 소회의실에서 대구시 의료기사연합회와 바이오·맞춤형 헬스케어 분야 공유와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덕문 대구시 의료기사연합회·대한방사선사협회 회장, 장권욱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회장, 이종호 대한안경사협회 회장, 유황림 대한임상병리사협회 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직자 교육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공동제품개발과 기업 지원 사업 협업, 공동기술개발과 산학융합연구실 공동 운영, 현장실습교육·캡스톤 디자인·직무연수 취업에 관한 협력 등에 나선다.
남성희 총장은 “대구보건대는 앞으로 협력체제가 활력 있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협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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